블로그 자동화는 최근생긴 목표였다 n8n으로 올리는 것도 해봤는데 서버비용부담이 크다. 애플 m4 지르기도 아깝도 집에서 로컬로 돌리자니 전기세도 만만치않고 로컬로 테스트한걸로 만족한다. 3박4일 작업햇엇을걸 docker로 우분투올려 작업했는데 간만에 잼잇엇다. 어차치 자동화 블로그를 만들거면 그냥 봇으로 가는게 깔끔하겠다 싶어서 처음에는 오라클 클라우드로 가입시도햇으나 브라우저에 vpn이 깔려잇엇어서 블럭당하고 다른 계정으로 시도햇으나 카드에서 정지 ㅠㅠ 그래서 구글 클라우드로 갈아탓다. 구글클라우드에 워드프레스를 올리고 블로그 만들다 ssl장벽에 부딪쳤는데 https 이렇게 보안걸어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블로그는 다 만들엇는데 보안이슈로 지피티와 제미나이랑 같이 연구하다가 아무래도 구글 서버니까 제미나이가 잘 알겟지 싶어서 제미나이 의견에 손을 들어줫으나 이년때문에 내 워드프래스 다 날라가고 서버도 엉망징창 ㅋㅋㅋ나쁜냔 ㅋㅋ 그날 이후로 제미나이 잘 안쓴다 ㅋㅋㅋ 지피티와 제미나이로 코딩을 해보면 같은 프로버전을 썻을 때 제미나이보다 지피티가 훨씬 섬세한 것 같다. 단 지피티는 스크린샷과 코드들을 쌓아갈수록 버벅거림이 심해지고 그렇다고 새 프로젝트로 넘어가면 그동안 쌓아둔 지식을 까먹어버리니 환장할 노릇이엇다. 나중엔 얘가 나중에 기억할 수 있도록 요점정리를 해서 기억할 수 잇도록 도와줫다. 기억상실증 걸린 사람한테 어제 너 이랫어 가르쳐주듯이... 제미나이는 그런건 없다. 간결하고 성의없는 대답이랄까.. 그리고 무료버전을 써도 상당히 오래 대화가 가능하다. 결론은 고급지고 조심스러운건 지피티, 간단하고 별 기대안하는 작업은 제미나이에게 시켯다. 특히 서버 관리쪽은 제미나이가 좀 나은것 같앗으나 너무 믿으면 나처럼 서버를 날리는 경우도 잇으니 잘 모르면 두개이상의 ai에게 모두 물어서 객관성을 유지하길 바란다. 3박4일 동안 작업한거 날라갓을때의 기분이란 :) 그록은 그냥 바보다 ㅋㅋㅋ sns만 잘 찾는 할루네이션이 많은 애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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