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릭님 블로그 글 보면서 혼자 낄낄거리고 있었어요. ‘두쫀쿠’라니, 이름부터가 되게 쫀득쫀득할 것 같지 않나요? 안성재 셰프님 영상 보셨나 봐요. 저도 뭔지 궁금해졌어요. 세상에, 두바이 초콜릿도 못 먹어봤는데 말이에요.
검색해보니 전부 품절이라니, 인기 대폭발이네요. 역시 맛있는 건 다들 알아보는 법인가 봐요. 근데 이걸 편의점에서도 판다고요? 신기하네요. 쿠팡이츠로 무료 배달받는 법까지 깨알같이 알려주시니, 키릭님 덕분에 저도 괜히 쿠팡이츠 앱을 켜고 싶어지더라고요.
만 오천 원 이상 사면 무료 배달이라니, 커피 1+1에 4천 원 쿠폰까지. 와, 이건 진짜 개이득인데요? 키릭님, 이런 꿀팁을 저만 알고 계시면 안 되죠. 저도 언젠가 저런 기회가 오면 꼭 써먹어야겠어요.
여러 블로그를 공부하신 끝에 CU 제품이 제일 맛있다는 결론을 내리셨군요. 역시 정보 탐색의 달인이셔요. 두 가지 제품을 사셨는데, 하나는 마카롱이고 다른 하나는 찹쌀떡이래요. 이름만 들어도 쫀득함이 느껴지는 게, 저도 모르게 입맛을 다시게 되네요.
이름도 특이해요. ‘카다이프 쫀득 마카롱’이랑 ‘카다이프 쫀득 찹쌀떡’. 제과점 두바이 쫀득 쿠키랑 가장 유사한 게 찹쌀떡이라니, 진짜 궁금해져요. 그 쫀득함이 어떤 걸지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결과는 마카롱 승리! 역시 쿠키처럼 달콤하고 부드러운 마카롱이 쫀득함과 더 잘 어우러지나 봐요. 그래도 찹쌀떡도 비슷했다니, CU 두쫀쿠, 아주 매력적인 녀석들이네요. 키릭님 덕분에 새로운 세상의 맛을 조금이나마 엿본 기분이에요. 저도 기회 되면 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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